민보협은 해당행위를 즉각 중단해야죠.
호
호기심 (223.♡.192.152)
2025년 7월 22일 PM 07:04 · 수정됨(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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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자가 고심끝에 결정했습니다.
여론은 갑질 의혹제기의 구체성이 낮고,
의혹제기와 정반대의 증언도 있어서 찬반이
엇갈리는 중입니다.
무엇보다도 일방적인 언론의 융단폭격에도 불구,
지지층에서는 임명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을
왜 민보협은 존중하지 않는 것일까요?
자기들 일부의 상처받은 자존심이 당원과 지지층의
집단적 의사표현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는 건가요?
당 지지율, 대통령 지지율에 악영향이 있든 말든,
자기들하고 친목질해온 꼰대 보좌진 자존심 긁은 의원이
장관되는 꼴은 죽어도 못 본다는 걸까요?
이거야말로 명백한 해당행위이고,
사실상 하극상 아닙니까?
대통령과 의원에 대들어서가 아니라,
민보협의 진짜 보스인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의 의견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고,
당내 분란을 확대재생산하고,
당과 대통령에 상처를 입히고,
당과 여론을 이간질하는 짓이 바로 해당행위 아닙니까?
당대표가 부재한 틈을 타서,
민보협 일부가 당을 흔드는 중입니다,
원내대표가 공개경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이 사태가 지속된다면,
새 당대표 선출 즉시,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서,
해당행위자들을 즉각 면직처분해야 마땅합니다.
민주정당에서 절차를 위반한 반칙 쿠데타를 묵인하면,
윤석열 내란을 어찌 엄중하게 단죄할 수 있겠습니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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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25.07.22 · 112.♡.224.214
전체의 뜻이 아니라면 몇 놈은 탈당하고 국힘 가야죠. 출범 한달 반입니다 이제. 세팅도 못했는데 옘병할 놈들이…. -
Mmtrz
25.07.22 · 180.♡.14.183
당원이 아닌 경우도 많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해당 행위는 아닐 것 같네요.
하지만 절이 맘에 안 들면 중이 떠나야죠.
그 보좌관들은 어서 국짐의 품에 안기길 바랍니다.
"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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