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자 까는데 모두가 달려든거보면..
U
Universe (140.♡.29.6)
2025년 7월 22일 PM 07:07 · 수정됨(07. 23. 08:55)
조회 4,551 공감 0
여가부에 가는 돈을
지들끼리 나눠먹던 중이란 말로 이해가 되네요.
그 돈이 자기들 손 안 닿는,
자기들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이 장관에 올라가려 하니
야당, 여성계, 폐미, 일부 수박계 ‘익명’을 내건 보좌관들이 다 같이 한 몸이 되네요?
어디까지 썩은건가요
댓글 (16)
-
당당구100
25.07.22 · 210.♡.234.32
-
돌돌궁댕이
25.07.22 · 39.♡.147.122
이 정도로 이상행동 하는거 보면 그런 의심을 하는게 오히려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내부총질하는 모습 보니 잼통 트라우마가 도지는 것 같아 힘들군요.
그리고 김병기는 대체 뭐하는 사람이랍니까? 일 안합니까? -
KKenia
25.07.22 · 175.♡.100.133
당에서 이럴때 강한 액션을 취해야하는데
아직까진 아쉽네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 Kenia
25.07.22 · 222.♡.94.81
이게 당대표 선거중이라 중심 잡아줄 사람이 없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 바람을가르는나비
25.07.23 · 203.♡.180.205
그럼 김병기 원내대표가 해야 하는건데, 김병기 의원은 오로지 원내대표 되는 것 까지만이 목표였었나 봅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7.22 · 104.♡.68.24
그리고 내란이슈를 다 삼키고있지요 거니와돼지와 매국놈들이 좋아할무브죠 -
기기밀요원
25.07.22 · 121.♡.209.232
갈라치기로 달달하게 먹던 꿀통 뺏기려니 배아픈게죠~ -
케케이피
25.07.22 · 119.♡.64.133
유튜브 댓글 알바들 패턴 보면
점잖은 척 의혹 있으니 사퇴하라는 늬앙스로 얘기하더군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07.22 · 222.♡.94.81
이미 리박스쿨 작업 들어 갔나 봅니다. 최근 기독교, 통일교, 신천지까지 특검이 수사중이라 더더욱 시선을 민주당쪽으로 돌리기 위해 강선우 의원님을 타갯으로 작정했습니다. 절대 임명 철회는 안 됩니다. 강선우 의원님도 혹이나 정권에 누가 된다는 생각으로 물러나시지 마세요. 그렇다면 강선우 의원님에게 실망할겁니다. 더욱더 당당하게 맞서시길... -
Mmtrz
25.07.22 · 180.♡.14.183
이 건은 최종 컨트롤 타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지언정.
저의 추측은 어디 여성계 핵심 인사가 주도하고 보좌관이든 기레기들이든 다 그 흐름에 맞춰서 움직여 주는 것 같아요.
친하고 친하고 존경하옵고 존경하옵는 분이 요청하면 다 들어주게 되어있는 거죠.
당대표 출마자들도 원내 대표도 그냥 조용한 걸 보면 의원들끼리는 누가 주도하는지 알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괜히 건드렸다가 골치 아프니까 그냥 놔두는 거죠.
그렇게 보면 베일 뒤의 실력자가 졸라 쎈 사람이라는 얘긴데....
어쭙지 않게 보좌관 몇몇이 그것도 전부도 아니고 몇몇이 들쑤시는 거 너무나 뻔해요.
아무리 지들이 슈퍼을이라고 해도 한 두명도 아니고 의원들 눈 밖에 나서 좋을 것이 없죠.
뭔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건들거리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다른 근거는 반대 여론 확신 때문입니다.
처음엔 갑질 논란으로 간 보다가 상황이 달라지지 않으니까 여성 단체라고 하는 집단들이 나서기 시작했죠.
소위 여성 단체들에서는 여성 단체와 가까운 사람이 아니다는 건데 갑질 논란 터지기 전에는 여성 단체와 가깝기라도 했다는 말일까요.
이건 애초에 여성계 쪽에서 이 장난질이 시작됐다는 방증입니다.
이쯤 하니 차라리 여가부 장관 임명 취소하고 여가부를 폐지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관련 기능은 다른 부처로 흡수될 테니 문제될 것도 없고요.
애초에 여가부의 기능 자체가 다른 부처랑 겹치는 것들이 많아서 행정력 낭비이기도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많이 당해본 수법이죠.
더이상은 써먹기 힘든 수법이 되었어요. 본색이 다 들통나기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