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과 내란척결 두 가지가 포인트인데...
FV4030

Lv.1 FV4030 (1.♡.59.48)

2025년 7월 22일 PM 08:55 · 수정됨(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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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두 가지가 다 완성된 걸로 여기고, 자꾸 작은 것을 트집 잡아 불 지르는 데 혈안이 된 사람이 많습니다. 온 미디어가 이런 사람들 소굴인데... 이들이 도롱뇽 가지고 소송 거는 것부터 사사건건 다 막아서다, 대통령 발언 하나하나 트집잡다가 정신 나간 탄핵을 벌이고, 결국 노무현 대통령 퇴임 후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들이죠. 

표창장에 5년형 내린 판사랑 이 사람들이랑 다를 바가 뭔가요. 이 꼴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문제의식이 없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싶네요.

댓글 (5)

  • Java

    Java Lv.1

    25.07.22 · 116.♡.70.94

    기레기는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옜말에
    인두껍을 썼다고 하지요.
  • FV4030

    FV4030 Lv.1 → Java 작성자

    25.07.22 · 1.♡.59.48

    벌써 유튜버들도 팔랑거리고 있더군요. 어질어질합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7.22 · 121.♡.173.36

    결국 지지자들이 정신 똑바로 차리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 FV4030

    FV4030 Lv.1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7.22 · 1.♡.59.48

    정답이십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7.22 · 59.♡.103.12

    한국 검언정경판종교 카르텔이 극우성향의 외세와 결합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김구 선생의 암살,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살해시도,
    노무현 대통령의 사망, 문프의 사위 딸 김정숙 여사에 대한 사법살인 시도, 이잼에 대한 물리적 사법적 제거시도,
    박원순 노회찬 한명숙 윤미향 조국 추미애 최강욱...
    등의 선례를 보면
    내 주장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이상추구는 아닐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그게 스스로를 발목잡고 저쪽을 돕는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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