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페이스북
마
마크 (175.♡.10.81)
2025년 7월 22일 PM 09:09 · 수정됨(07. 2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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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들과 비서관들이 갑질이라고 하는 표현이 국회의원이 일을 많이 시켜서 맞는 것 같네요.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도 일 잘하시는 분이였습니다. 환경전문가이고 해외에서 공부하고 오신 분이시고, 국회에서 개혁적인 발언 많이 하시는 분이였습니다.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들이 보좌관들과 비서관들에게 일을 이것저것 많이 시키니까, 몇몇 아니꼬운 사람들이 꼬투리 잡아서 갑질로 바꿔 비난하나보네요.
보좌관들과 비서관들도 똑같은 사람이죠. 돈 많이 벌고 좋은 자리 가고 싶고 일 적게 하고 싶은 것.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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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uma
25.07.22 · 124.♡.1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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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rugen
25.07.22 · 220.♡.59.171
자기들 힘들게 일시켰다고 갑질이라니 ㅋㅋㅋ
그런일 하라고 보좌관 하는거 아닌가요? 힘들면 관두면 되지 보좌관이 공무원보다 더 철밥통같네요 ㅎ - 귀
귀리
→ warugen
25.07.22 · 110.♡.161.111
이번 민보협 사태의 핵심 보좌관은 금태섭의원 보좌관인 고건민 씨로 기억합니다.
일단 성별 갈라치기로 메모했습니다. - 귀
귀리
→ 귀리
25.07.22 · 110.♡.161.111
아, 죄송합니다. 밑에 분한테 한다는 게 잘못 달았습니다. -
아아진코트
25.07.22 · 211.♡.24.105
몇년 전부터 사기업에서 나타났던 현상이
드디어 사실상 프리랜서인 국회보좌직역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나타난 것 같습니다.
이것도 MZ세대의 문화라고 봐야할까요.
그런데 왜 여성 국회의원실에 근무했던 사람들만 뒤늦게 저러죠. -
NNicolas
25.07.23 · 104.♡.39.128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 지원인력을 좀 더 늘려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들이기 아까운 사람도 있지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정치에 뜻이 있으면 그 일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은 많은데 본문처럼 수입은 일한만큼은 아니고
게다가 비정규직인 상황이니 개인적인 삶도 힘들어지니까요.
반대로 말하면, 정치에 뜻을 두고,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으면 힘든 걸 각오를 해야할 직업인데 그렇지 못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죠.
아니면, 자기들 기대보다 더 일이 많아서 힘들었을 수도 있을텐데...
뭔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