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종교 건물이 존중의 대상이었던적이 있기는 있었습니다.
외
외선이 (211.♡.66.210)
2025년 7월 23일 AM 12:18 · 수정됨(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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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시절에 불교, 천주교, 개신교 건물을 모두 존중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불교가 워낙 먹을껄 다양하게 주어서 불심까지 생길정도였습니다.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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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25.07.23 · 12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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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대가니 이등병, 일병때 너무 쉬고 싶어서 교회는 몇번 갔습니다.
교회안에서 고개 숙이고 졸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