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들) 함께 에반게리온을 정주행중입니다...
K
Klaus (118.♡.6.226)
2025년 7월 23일 AM 02:03 · 수정됨(20:13)
조회 875 공감 0
어쩌다보니 같이 보게됐는데..
아이들 왈..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계속 보게 된다고 ㅋㅋㅋ
저도 그렇게 여러번 보던 애니지만.. 나이들고 오랜만에 보니..
그간 안보였던 복선이나 메타포가 보이는 것들이 있네요 (사실 매우 노골적이었네요)
노출은 걱정없지만..약간 민망한 묘사들이 나올 예정이지만.. 걍 볼랍니다
그나저나.....오메데또가 점점 가까워오는데 걱정이네요 ㅋㅋ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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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새
25.07.23 · 39.♡.41.15
세상에? 따님의 나이가...? -
KKlaus
→ 녹새 작성자
25.07.23 · 125.♡.43.210
곧 중학교 졸업합니다
재미없다며 중도포기할줄 알았는데 퇴근하고오면 같이본다고 기다리고 있네요 -
TTKoma
25.07.23 · 112.♡.135.116
극장판까지 가면 초반은.. 스킵하시죠 -
KKlaus
→ TKoma 작성자
25.07.23 · 125.♡.43.210
엔드오브에바는 저도 다보고 찝찝했던 편이라.. 아예 스킵할까도 생각중입니다 -
남남매아빠
25.07.23 · 222.♡.160.144
전 예전에 어려워서 못보겠던데 대단하네요 -
KKlaus
→ 남매아빠 작성자
25.07.23 · 125.♡.43.210
종교적인 모티브나 어려운 설정보다는 인간관계에 집중해서 보더군요
아무래도 주인공들과 비슷한 나이라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않나 싶습니다 -
모모모디
25.07.23 · 39.♡.24.79
팬더님 유투브 해석 참고하시면 헐리우드키드같은 작가의 인생과 작품이야기 느낌이 나더군요. -
KKlaus
→ 모모디 작성자
25.07.23 · 125.♡.43.210
오랜만에 보니 선배 오타쿠가 당시 후배 오타쿠에 보내는 메시지로 보이는 구석들이 여럿 보입니다
신 극장판은 그냥 에라모르겠다 느낌이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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