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의 저승사자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7월 23일 AM 07:52 · 수정됨(10:37)
조회 5,170 공감 0

노동부 장관이 직접 산업안전감독관으로 매주 행차를 한다니
건설공사 현장은 긴장타며 돈 좀 써야겠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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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25.07.23 · 118.♡.82.84
건설현장 안전관리비는 현장소장 쌈짓돈인데 이제는 맘대로 못 쓰겠네요. -
노노말피플
→ phantomstar
25.07.23 · 119.♡.253.54
ㅎㄷㄷㄷㄷㄷ 그런 일이 있는가 보네요~ -
Oodyssey9
→ phantomstar
25.07.23 · 119.♡.230.178
현직 토목 현장소장입니다. 언제적 이야기를 하시는지 저로서는 이해 불가네요, -
시시슴
→ phantomstar
25.07.23 · 106.♡.128.120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인 경우 금액이 요율로 정해져있고 사용 내역도 발주처나 감리가 감시를 합니다. 사용 물품은 영수증 뿐만 아니라 국세청 세금계산서 발급 내역도 봐요. 요즘은 옛날처럼 허튼 짓 하기 쉽지 않아요. -
4404page
25.07.23 · 211.♡.225.193
토목건설은 로비가 기본이라
상시 감시가 필수죠. -
JJava
25.07.23 · 116.♡.70.94
저승사자가 아니라 구급대원인듯요. -
SStarMix
→ Java
25.07.23 · 106.♡.74.30
맞는 말씀입니다. -
비비읍
25.07.23 · 116.♡.148.36
군부대에 쓰리스타가 매주 도는 상황정도 되겠죠? -
Sseragraph
25.07.23 · 211.♡.207.224
다음은 SPC인가요? -
소소망내음
25.07.23 · 117.♡.12.202
이재명 정부에서는 내각이 전부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바뀐 듯 하네요.
뭐, 대통령부터 분초를 쪼개서 동에번쩍 서에번쩍 홍길동 마냥 현장으로 뛰시는데,
총리와 장관들이라고 재간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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