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이구일구

Lv.1 이구일구 (125.♡.9.75)

2025년 7월 23일 AM 09:08 · 수정됨(12:11)

조회 756 공감 0

7월 

뜨거운 여름이지만 

뜨거울 각오를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5일간 걸었는데

비가 오락가락 할때는 축축하지만

걸을만 했습니다.


비가 그치고 본격적으로 내리쬐는 

태양을 이고 걷는건

그야말로 이글이글 타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늘 즐겁습니다.

떠나기전 설레임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느끼는 안온함


물론 가장 하이라이트는 여행하는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경험이 주는 기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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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25.07.23 · 203.♡.218.34

    언젠가 걸어보려고 남파랑길 조금씩 맛보기 하고 있습니다.
  • 이구일구

    이구일구 Lv.1 → Eugenestyle 작성자

    25.07.23 · 125.♡.9.75

    우리나라의 사각형 모든 변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해파랑 남파랑 서해랑 DMZ 평화의길

    일단 올해 안에 해파랑길을 완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두 완주 하고 싶지만
    해파랑길부터 완주 하고 나서 생각해 보려구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7.23 · 124.♡.60.152

    저도 조금씩 경기둘렛길부터 걷고 있네요. 올해는 물소리길 완보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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