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중입니다.
단
단아 (106.♡.65.220)
2025년 7월 23일 AM 10:25 · 수정됨(12:09)
조회 990 공감 0
남편하고 애들은 수영장 보내고
저는 카페에서 그림 그리며 놀아요.
애들 크니 이런 호사를 다 누립니다.
해운대는 파도가 거칠어서 아이들이 호텔수영을 더 좋아하네요. 다음에는 잔잔하다는 광안리로 숙소를 잡아야겠어요.
마지막 날이라 아쉽지만..지난주 대비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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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7.23 · 221.♡.221.16
푹 쉬다 오세용 -
레레오야사랑해
25.07.23 · 118.♡.14.229
캬 풍경 멋지네요 -
EEugenestyle
25.07.23 · 203.♡.218.34
그림이 멋지네요... 저도 언젠가 여행다니며 스케치 해보는게 꿈입니다만...
아이둘 대리고 어디 앉아서 그림그리는것은 꿈조차 못꿉니다..ㅋㅋㅋㅋ -
단단아
→ Eugenestyle 작성자
25.07.23 · 106.♡.65.220
그리고 나서 호텔 수영장으로 애들 보러 왔더니 애들 둘이 싸우고 있습니다. 힐링 와장창~~^^;; -
빅빅데이트
25.07.23 · 112.♡.148.44
좋아보입니다. -
아아수라장
25.07.23 · 58.♡.24.162
그림 잘 그리세요. {emo:damoang-emo-003.gif:100}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정정사의신
25.07.23 · 68.♡.60.217
와아~ 그림 그리는 게 노는 거라니요?
미술시간만 되면 어쩔 줄 모르고 죽고 싶었던 제가 이상한 것 맞죠? -
DDUNHILL
25.07.23 · 104.♡.68.24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
Oodyssey9
25.07.23 · 119.♡.230.178
멋진시간 만끽하시기를요,
즈이 막내딸 이름이 단 이라서 글이 더 반갑네요, ^^ -
창창가의고양이
25.07.23 · 182.♡.19.206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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