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조중동이 진보계열을 사냥하는 방식
눈빨간갱년기

Lv.1 눈빨간갱년기 (106.♡.196.78)

2025년 7월 23일 PM 12:07 · 수정됨(14:18)

조회 1,569 공감 0

대단한 거 아닙니다.


그냥

누구든 내가 조지려 하면 조질수 있다고

생각하죠.


쉬운 예로

학창시절에 친구들에게 몇 백원 정도

급하게 빌린 경험들 있을 겁니다.

90년대 오락실에서 game over된 거

급하게 이어서 한다거나 ㅋㅋㅋ

뭐 사 먹으려 왔는데 지갑을 두고 왔다거나..


몇 백원이면

나도 거리낌 없이 친구에게 빌려주는 금액이라

갚아야될 돈으로 칼같이 기억하지 못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갚는 걸 깜빡하는거죠.


이런 사례 하나 찾아내서

"학창시절 친구에게 현금을 갈취했다"고 쓰고

이런 게 2건만 확인되면

"상습적으로 갈취했다"고 쓰면 됩니다.

온 언론이 돌을 던지기 시작하면

그냥 매장되는거죠.

나중에 법정 가서

강압에 의한 게 아니었으니 갈취는 아니다.

라고 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이미 사회적으로 매장된 뒤니까요.


저런 사례가 나올때까지 주변을 뒤져보면

누구든 저런 거 하나는 나옵니다.

신이 아닌 사람이니까 당연히 나오죠.


결국 신이 아닌 한

누구든 사냥해서 죽일 자신이 있다..

내가 마음대로 죽일 수 있다는 자신감..

국민들은 개돼지라서 지들이 그렇다고 하면

아무 생각 없이 그런 줄 믿을거라고

생각하는 것들..


조국 전 장관 때도 그랬고

이번 강선우 후보 건도 그렇게 보입니다.


검찰과 조중동 같은 언론은

반드시 부셔버려야 합니다.

댓글 (3)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5.07.23 · 222.♡.12.222

    학교 폭력이라고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죠.
    일반 사람들은 감정에 휩쓸려 여론몰이 불쏘시개가 되죠.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5.07.23 · 180.♡.169.51

    주변에서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어쨌든 사실 아니냐"
    기가 찹니다 본인이 되게 똑똑한 줄 알 거든요
  • 빌리스

    빌리스 Lv.1

    25.07.23 · 123.♡.236.110

    요즘 MBC가 강선우 후보자 까는거에 앞장서는 걸 보면서..
    윤탄핵과는 상관없이.. 그들도 한패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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