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bears (125.♡.48.137)
2025년 7월 23일 PM 12:34 · 수정됨(12:43)
댓글 부대 와 언론사종업원들 용돈 자금의 지원 루트였나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약한고리라 생각하고 뒤흔드는거 같은데 지금 공격하는 루트 찾아가보면 다시 한뿌리로 모이는 듯한 느낌입니다.
민주당내 호남 지역유지들
그리고 민주당에 청년정치인이라고 암약하는 정치 자영업자들
그사람들이랑 흔히 우리가 아는 국힘당 정치인들이랑 도찐개찐인거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잖아요..
거기에 성별과 나이를 가지고 혐오와 갈라치고 정치자영업을 하고 싶어하는 새로운 젠더 정치자영업자들과
청년 정치자영업자들이 정당에서 기생충마냥 다들 숨어 있는거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들의 로망은 젓가락을 운운하던 그 인간을 로망으로 삼는 인간들입니다.
그래서 요즘 언론사종업원들과 청년 정치자영업자들은... 놀랍게도 젓가락 그 정치인을 많이 좋아라 합니다..
비난이 나오는 목소리들 가서 확인해보면.. 다 한뿌리로 귀결되는거 같네요..
그런 본색을 가지고 자기 색깔 안맞는 정당에 있다가
이런 식으로 자기 본능을 표출 할수 있는 기회가 오면 자기들이랑 친한 언론사종업원들에게 카더라 하나씩 뿌리면서
자기 존재감 표출하는데 얼마나 기쁠까요..
지난번 지역구 지선 할때 무슨 자격으로 어디서 튀어나온지 모를
그 여성 청년비대위의 엄청난 암약으로 인해 쫄딱 망했던거 생각나는데
그렇게 날뛰던 사람들 전부 다들 한뿌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댓글 (1)
- 도
도박
25.07.23 · 223.♡.241.106
뭔가 지원금 형태로 나랏돈이 나가는곳은 싹다 털어봐야 할 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