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에 있다는 해골탑.jpg
NoXoJo

Lv.1 NoXoJo (112.♡.4.134)

2025년 7월 23일 PM 01:04 · 수정됨(13:19)

조회 2,047 공감 0




# 주의: 해골 사진 나옵니다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챗지핏에 요약해달라고 했습니다 


댓글 (9)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7.23 · 218.♡.166.9

    캄보디아 가도 비슷한거 있지 않나요
  • FV4030

    FV4030 Lv.1 → 파키케팔로

    25.07.23 · 210.♡.27.130

    그건 킬링필드라... 크메르 루주의 죄악을 기억하는 물건이죠.
  • 빅머니

    빅머니 Lv.1

    25.07.23 · 61.♡.186.175

    일종의 경관이군요.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5.07.23 · 222.♡.12.222

    왕좌의 게임 생각나네요.
  • FV4030

    FV4030 Lv.1

    25.07.23 · 210.♡.27.130

    세르비아는 1차 세계대전, 유고내전의 책임이 커서 저런 것도 곱게 보이진 않네요.
  • 득과장

    득과장 Lv.1 → FV4030

    25.07.23 · 118.♡.15.22

    그쵸. 세르비아란 국가명만 들어도 뭔가 암울합니다.
  • 세이투미 Lv.1

    25.07.23 · 1.♡.149.82

    저런거 보면, 유럽 사람들이
    오스만 싫어하는것도 이해되는 면이 있어요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7.23 · 49.♡.56.18

    남미에만 저런게 있나 했더니 유럽에도 있군요
    근데 오스만이니 이건 또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25.07.23 · 211.♡.22.79

    세르비아가 오스만투르크에게서 독립하기 위한 과정중
    1809년 니시 지역에서 세르비아 반란군이 오스만투르크에게 이기고 있다가
    끝내 역전 당하자
    당시 지도자였던 '스테판 신젤리치'가 화약고에 불을 질러 세르비아군과 오스만투르크군 모두가 전멸했다네요.

    반란에 대한 본보기로
    오스만투르크가 해골을 모아 해골탑을 만들었고
    지금은 세르비아 독립의 상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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