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이시바 내달 말까지 퇴진 표명 의향 굳혀".gisa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7월 23일 PM 01:04 · 수정됨(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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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이시바 내달 말까지 퇴진 표명 의향 굳혀"
이시바 물러나면 극우 총리가 다시 올라온다던데 걱정이네요...
참정당이라는 극우당이 자민당과 손 잡고 2차대전 전의 일본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뉴공 NSC에서 나오더라구요..
주일미군 철수 후 일본군 부활 노선이라는듯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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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5.07.23 · 210.♡.177.30
이시바 시게루가 물러나면 차기 총리는 다카이치 사나에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완전 강경 또라이 극우라고 합니다. -
FFV4030
25.07.23 · 210.♡.27.130
주위에 멀쩡한 나라 찾기가 쉽지 않네요 ㄷㄷㄷㄷ -
이이루얀
25.07.23 · 118.♡.6.62
이와중에 대통령이 잼햄이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ㄷㄷ -
슬슬로헨더
25.07.23 · 59.♡.254.122
펀색좌는 이번에도 안되나 보군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7.23 · 117.♡.25.120
일본이 미치면 우리는 땡큐죠. 계속 미치거라. 정신차리지말고 -
빅빅머니
25.07.23 · 61.♡.186.175
극우파가 득세한다 해도 2차대전 이전의 일본으로 돌아가기는 어렵습니다.
한 국가가 외부로 힘을 투사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팽창해야 하며, 당연히 젊은 인구가 많아야 합니다. 경기 침체와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 인구의 불만이 결합되어야 하는데, 일본은 젊은 인구의 비중이 확연히 적어졌습니다.
'인구의 힘'이라는 책에서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전쟁을 가장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정치인들을 지지하고 부추긴 세력은 거대하고 젊은 열정적인 인구 집단이었다. 전쟁의 발발을 축하며 거리로 뛰쳐나간 것도 젊은이들이었으며, 의욕적으로 입대한 것도 젊은이들이었다. 그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운명뿐 아니라 유럽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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