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여가부 장관이 되기 힘든이유
외선이

Lv.1 외선이 (211.♡.66.210)

2025년 7월 23일 PM 02:10 · 수정됨(16:28)

조회 3,719 공감 0

여가부의 예산은 다수의 관련 시민단체에 흘러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목적성이 두루뭉실하고 확실하지 않아서 짬짜미로 서로 해먹기 좋은 구조지요. 


그런데 시민단체라는게 조직력이 탄탄한 여성계쪽이 많을겁니다.


또한 보좌관들의 차후 이직 할 수 있는 곳도 시민단체지요.


그들만의 카테고리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여가부의 장관에 임명되기 힘들겁니다.


더군다나 여가부는 해체 개편의 일로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가부에 속한 공무원들도 여성쪽의 전문가(?)들이지 일반적인 공무원의 마인드가 아닐겁니다.

댓글 (17)

  • Castle

    Castle Lv.1

    25.07.23 · 223.♡.203.9

    도대체 여가부의 권한은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더군요.
    어떤때는 법도 만드는거 같습니다
  • 외선이

    외선이 Lv.1 → Castle 작성자

    25.07.23 · 211.♡.66.210

    그냥 시민단체와 가까울수 뿐이 없는 구조를 가진 부서지요.
  • RPhF

    RPhF Lv.1 → Castle

    25.07.23 · 223.♡.245.160

    한국 시스템에선 정부입법이 되죠.
  • 니케니케

    니케니케 Lv.1

    25.07.23 · 222.♡.5.59

    확다 뜯어 고쳐야 합니다..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요.
  • 마이바흐

    마이바흐 Lv.1

    25.07.23 · 223.♡.81.237

    윤가가 잘 쓰던 카르텔이라는 용어 여성계쪽이 딱 그렇습니다. 할말하않
  • 씻으면장동건 Lv.1 → 마이바흐

    25.07.23 · 1.♡.129.39

    정확한 표현입니다. 여성을 위한다는 건 그저 허울뿐이고 실제로는 나라 예산 타먹는 이익 집단에 가깝죠.
  •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Lv.1

    25.07.23 · 118.♡.3.85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가부에서 대충대충일했는데 이제 빡시게
    일시키고 세종으로도 갈수도있고
    전관도 못할거 같고... 그러니 싫어하죠
  • ruler

    ruler Lv.1

    25.07.23 · 221.♡.188.10

    이게 맞는거 같아요, 이해관계자들의 발악..
    오죽하면 이전 장관하고도 짬짜미해서 몰아가겠어요.. 지금까지 장관들이 다 고만고만 연결되어 있다는걸 증명하는거죠..윤돼지가 임명안한것도 다 이유가 있을겁니다..
  • 민주지산M Lv.1

    25.07.23 · 218.♡.159.53

    여성단체 , 시민단체가 아닙니다. . . . 그냥 돈 빼먹는 이익집단입니다
    임명후 , 발악하는 단체들에게 선물을 많이 줘야죠
  • Clousewitz

    Clousewitz Lv.1

    25.07.23 · 123.♡.203.165

    맞습니다. 꿀빨던 이익집단들의 발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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