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민간인 비선' 1호기 탑승 외교부 자료 확보…김건희 '순방 명품 쇼핑'도 본격 수사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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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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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한 의혹들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NATO(나토) 순방 당시 이른바 '민간인 1호기 탑승' 논란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3일) JTBC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2022년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첫 해외 순방이던 NATO 순방 때 아무 직책이 없는 민간인 신모 씨가 공군 1호기에 탑승했던 논란을 수사하기 위해 최근 외교부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씨는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당시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부인입니다. 당시 외교부는 민간인 신씨에게 관용 여권을 발부한 데 대해 "필요하면 법과 절차에 따라 관용여권을 발급한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신씨가 김 여사의 사실상 '사적 수행'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특검은 당시 상황을 들여다보기 위해 외교부의 관용여권 발급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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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에 당해서 명품쇼핑한건 말인가요...

나토신씨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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