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는 필요합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11.♡.66.210)

2025년 7월 23일 PM 02:40 · 수정됨(15:12)

조회 341 공감 0

그 이유는 정부가 복지에 돈을 사용하려고 하더라도 그늘진곳까지 찾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경직된 공무원 문화라 찾아가는 서비스보다는 찾아가야하는 서비스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시민단체가 어느정도 썩었다고 하더라도 100의 돈이 시민 단체에 흘러갔다면 적어도 30은 필요한곳에 쓰일테니까요.


하지만 한번씩 구조를 바꿀 필요는 있습니다.


고여있는 물은 썩습니다.


고여도 너무 고여있었어요.


윤미향 의원이 다수의 시민단체에 공격당한것만 봐도 썩을때로 썩었다는 생각이듭니다.

댓글 (2)

  • heltant79

    heltant79 Lv.1

    25.07.23 · 61.♡.152.133

    윤미향 의원이 공격당한 건 정대협이 페미니즘 계열에서 2찍스러운 언동을 안하더라도 압도적으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고, 윤미향이 여당 국회의원까지 되면서 실정치 영향력까지 생겼거든요.
    너무 배아팠던 겁니다.

    그러고 보니 당시에 윤미향 의원을 공격했던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에 강선우 의원도 공격했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028888709_bskm015n_2641d3ab001e3e80c90f63b5761c22450f249565.webp]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7138200530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6146900530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7.23 · 223.♡.179.181

    mb가
    종편으로 언론환경을 망가뜨리고
    진보적인 시민단체를 억압하고, 동원되는 시민단체를 양성했죠.
    젊고 진보적인 인터넷 세상을, 댓글부대를 만들어 오염시켰죠.

    한마디로 모든 공적영역에 걸쳐
    똥오줌을 뿌리고, 악의 씨앗을 뿌린거죠.
    그리고 돈되는 곳은 민영화해서 빨대꽂아두었죠.

    망치는 것은 순간이지만
    만들고 회복하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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