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의외로 해석이 갈리는 문장.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7월 23일 PM 03:11 · 수정됨(07. 24. 08:13)
조회 1,588 공감 0
근데 왜 갈리는거죠????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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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숫자셋
25.07.23 · 165.♡.5.20
헐...당연히 '밥먹고있는 중인 개'를 안건드린다 아닌가요 ㅎㅎㅎ - 오
오징어쥬스
25.07.23 · 118.♡.15.20
건드리는쪽이 지위나 권한이 있을때 어울리는 말 아닌가요?
그러니 개를 밥먹고 있는 주체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반반 가깝게 갈리네요 - S
serious
→ 오징어쥬스
25.07.23 · 210.♡.41.89
이제 개 지위가 올라가서? 헷갈리는 분들이 나오나 봐요. 반려견이 사람에게 장난도 치고 그러니까요 ㅎ -
훈훈녀지용
→ serious
25.07.24 · 116.♡.103.121
ㅋㅋㅋㅋㅋㅋㅋ -
MMazeltov
25.07.23 · 218.♡.195.132
2번의 상황 주인이 밥먹을때 개는 건들기 때문에 두번째꺼는 속담으로서 탈락입니다.
1번의 의미로 만들어진 속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정답도 1번일거라 생각합니당. -
파파키케팔로
25.07.23 · 218.♡.166.9
주인 밥먹을 땐 자기도 밥 달라고 음청 때쓰지 않나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7.23 · 211.♡.66.45
밥 먹는 개 건드려 봤는데
주인도 물더군요 -_-
그래서 나온 말 아닌가요? - 오
오징어쥬스
→ 효도르는효도를
25.07.23 · 119.♡.73.10
경험이 우러나는 해설이군요 ㅎㅎㅎ -
Ccugain
25.07.23 · 79.♡.119.206
모르긴 몰라도 선조들에게 개는 정말 혐오스러운 존재였나봅니다.
모든 안좋은것이나 비유엔 개들이 저렇게 언급됩니다. 욕도 그렇고...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cugain
25.07.23 · 58.♡.128.91
혐오.. 라기보다는 비천한 거죠.
마당에 매놓고 기르다가 복날되면 잡아먹는 비상식량? 같은 거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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