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윤미향을 겪고도 이런 결정이라니 이해가 안갑니다
늉늉늉늉

Lv.1 늉늉늉늉 (147.♡.1.61)

2025년 7월 23일 PM 04:06 · 수정됨(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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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논란이 있다는데 증언한 사람은 나오지 않고...


그놈의 익명의 관계자 소리만 나오고...


이게 동양대 표창장이랑 뭐가 다릅니까...


학습효과가 전혀 없네요..

댓글 (2)

  • 득과장

    득과장 Lv.1

    25.07.23 · 211.♡.57.200

    작년 총선 공천때 조수진 변호사도 있죠.
    매번 이래요. 총질러들 왔을때 아군이란 놈들이 되려 막타치고..
    오늘은 진짜 총수 제외하고 입털던 진보스피커들 꼴도 보기 싫습니다. 에휴.
  • 수선영

    수선영 Lv.1

    25.07.23 · 210.♡.182.121

    성공: 조국, 윤미향, 최강욱, 김남국, 조수진, 강선우
    실패: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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