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당대표 후보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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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tant79 (61.♡.152.133)
2025년 7월 23일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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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의원이자
내란의 강을 함께 건넌 동지로서
아프지만, 누군가는 말해야 하기 때문에 나섭니다.
이제 우리는 민심을 담아
한 발자국 더 나아가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합니다.
"박찬대 당대표 후보자님"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깊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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