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이도 아직 장관이고 이진숙이도 아직 있는데 말입니다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59.♡.63.57)
2025년 7월 23일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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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사임이 아니라
유인촌
이진숙(방통위)이
보고 그만 두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거긴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서
왜....
우리편은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까...
하....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 결단을 보고 참....
자기는 정의의 편이라고 자위 하리라 생각하니
답답함이 한없이 끌어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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