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선우 후보자 관련으로 정치판을 보며 느낀점
쿠헬v2

Lv.1 쿠헬v2 (218.♡.32.141)

2025년 7월 23일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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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다루는 대부분의 인사들을

기자라 부르기 여전히 어려워 보이고


여가부 근처에 그간 보이지 않았던 수 많은

무언가가 꼬여 있었다. (이건 다 돈 때문인듯)


그리고 민주당안에도 아직까지도 수박들이

바글바글하다. 그간 의원들의 개인의 문제로 보였는데

실제 돌아가는걸 보아하니

그 주위에 의원들 보좌 하는 분들 중에서도

자격 미달이라거나 아님 그 구역에서 콧방귀 좀

끼는 분들이 차고 넘친다.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사람 사는곳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저긴 나의 예상보다 훨씬 지저분한곳 같다

라는 확신이 듭니다.

세상사 참 어렵네요. 당대표 빨리 나와주길. 

안그럼 이래 저래 흔들리고 아차 하면 다 밀릴듯.

필요 이상으로 알아야 할께 너무 많은 세상이군요. 


댓글 (2)

  • 볼빨린사춘기

    볼빨린사춘기 Lv.1

    25.07.23 · 211.♡.145.105

    의원은 쉽게 바꾸지만, 당직자는 오래 걸릴거에요. 지방선거 공천을 잘 해야합니다.
  • BigHeadAZ

    BigHeadAZ Lv.1

    25.07.23 · 1.♡.205.104

    동의합니다. 그나마 덜썩은 곳임을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썩어있어서, 도려낼 부분이 아직 많네요..
    새살이 돋기 위해서는 피가 나도록 긁어내고, 소독하고, 약을 발라야 할텐데..
    아직은, 긁어낼 시간인가 봅니다. 잼통 시절은 계속 긁어내야 할 듯..합니다.
    국힘은 욕이라도 하지.. 이뭐시기 당직자같은 애들과 이름도 대기 싫은 보좌관 감투쓴 거시기 애들.. 니들은 하나하나 까먹지 않고 기록해 놓고, 계속 긁어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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