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접 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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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an (119.♡.3.58)
2025년 7월 23일 PM 04:17 · 수정됨(16:25)
조회 366 공감 0
노무현 대통령의 수많은 명언들이 있지만 저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가장 저의 삶에 밑바탕이 되는 명언이었습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여겨지는 이 시대에 노대통령의 이 말씀이 더욱 귀하게 여겨집니다.
말은 번지르르 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의리를 보여준 정치인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위기와 시련이 있을 때 진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합니다.
정청래의원님의 과거를 볼 때 어렵고 많이 억울할 법한 환경에서 오히려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그 귀한 선택을 다시 한 번 음미해보게 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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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25.07.23 · 211.♡.99.236
정치인은 국민과 한 약속과 말로 의리를 믿고 뽑아주는건데 자기 정치한다고 저러면 그다음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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