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던 것이 좀 풀린 것 같습니다
떼
떼레레 (106.♡.92.178)
2025년 7월 23일 PM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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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라는 양반들..
분명 똑똑하고 능력도 있는 사람들일건데..
왜 저렇게 민도를 벗어나는 어의없는 발언을 하고 중요한 순간에 실책을 하는지..
항상 예전부터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선우 장관 후보자 관련해서 보니..
보좌진들이 문제였네요.
국회의원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이들이 필터링하고 있었군요.
이들도 길드 같은 단체, 협회를 조직했을 것이구요..
조직에서 결정하는 방향에 따라 필터링했을거고..
또 썩은 권력이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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