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후로 이렇게 깊은 분노는 처음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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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어로드 (125.♡.11.204)
2025년 7월 23일 PM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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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당원 절대 다수의 목소리를 한줌 취급하는 정치인들은 민주당에 필요없습니다. 박찬대 의원 정말 실망했습니다. 강선우 의원 끝까지 지지합니다.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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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3 · 222.♡.248.227
저도 분노와 함께 절망감까지 듭니다. ㅠ -
미미트로프
25.07.23 · 122.♡.242.191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털 다 빠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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