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에게서 엄중의 냄새가 나는것 같습니다.
J
JOYk (210.♡.237.82)
2025년 7월 23일 PM 04:28 · 수정됨(16:34)
조회 614 공감 0
이낙연이 당대표 할 때의 느낌과
지금 강선우 의원에게 사퇴를 종용하고
강선우의원 사퇴 속보 나오고 나서
페북에 감사하다고 글 올리는 박찬대는
이낙연을 보는것 같은 기시감이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 과한걸지도 모르지만
여튼 동지에 대한 의리를 모르는 자는
절대로 당대표 하면 안되는 사람 같습니다.
정말 화나네요.
댓글 (9)
-
22찍커터
25.07.23 · 125.♡.144.17
낙지 시즌2 -
JJOYk
→ 2찍커터 작성자
25.07.23 · 210.♡.237.82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ㅠㅠ -
용용a
25.07.23 · 211.♡.231.162
저도 얼마전부터 그렇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낙연을 지지하던 세력 그대로 박찬대에게 붙은 느낌이라.. -
JJOYk
→ 용a 작성자
25.07.23 · 210.♡.237.82
박찬대가 원내대표 뽕에 취해 큰걸 잃는것 같네요. 그냥 거기까지인거죠 -
소소심이
25.07.23 · 121.♡.4.124
저도 다른 댓글에 썼는데 엄중이 생각납니다. -
JJOYk
→ 소심이 작성자
25.07.23 · 210.♡.237.82
박찬대는 더 크기 힘들어보입니다. -
소소심이
→ JOYk
25.07.23 · 121.♡.4.124
제 생각에도요. 큰 정치인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
옐옐도
25.07.23 · 24.♡.129.61
이래서 의원들과 너무 친한 사람을 의심하는 이유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선출 때부터 느꼈습니다. 추미애와 정청래는 당원중심이고 그래서 더 의원내에서는 아웃사이더 느낌이죠.
검찰개혁 앞장서는 의원들이 박찬대 응원하길래 둘 다 되도 상관없겠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청래가 적임자 같습니다. -
JJOYk
→ 옐도 작성자
25.07.23 · 210.♡.237.82
저도 그래서 이번엔 정청래 뽑을 생각입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