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로 (218.♡.161.108)
2025년 7월 23일 PM 04:33
박찬대 의원까지 왜 저러는것이며
강선우 후보가 왜 자진사퇴를 해야 하는지
정말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설명좀 해주면 좋겠네요.
그동안 의원들끼리의 친분이 보이는건
그래 당연히 그럴 수 있지 하며
내란을 겪으면서 더 끈끈해졌나보다..
잘 지내고 좋아보이네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선거를 앞두고
계파(?)가 갈라지는 듯한 모냥새에
음.. 이런 계파는 어쩔 수 없는건가 싶기도 했고..
근데 또 그 안에 내가 지지하고 좋아하는 의원들이 있어서
음.. 이렇게 나뉘는 모양새를 나는 그저 좋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나름의 고민도 생기고 있었고..
왜 정청래 의원을 지지한다는 의원들은 거의 안보이지.. 싶은 생각도 계속 하고 있었고..
( 후에 알고보니 겸공에서 그러시더군요.. 그런거? 하지 마시라 했다고.. )
그치만 정청래 후보에 대한 말도 안되는 비방들을 보며
이 사람들이 진짜 박찬대 후보 지지자들이라고?? 싶었고..
( 청래의원은 인스타는 안하는 것 같고
찬대의원 인스타는 팔로우 하고 있어서 거기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쫌 괴롭기도 ㅠㅡㅠ )
그 와중에 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극명하게 갈리는 의견들에도 지금 이 상황들은 뭐지? 왜 이러지?? 싶었거든요.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진짜?? 싶어서.
근데 이렇게 또 박찬대 의원까지 이러니..
아니 뭐지 진짜.. 하는 혼란스러움만 가득합니다.
빨리 당대표 뽑읍시다 진짜 ㅠㅠ
그리고 이때다 싶어서 수박들 다시 고개 쳐들라고 하면 진짜 안참을 줄 알어요.
그리고 또 계파 나뉘어서 이상한 짓거리들 하는것도..
댓글 (2)
- 고
고양이혀
25.07.23 · 175.♡.91.253
- S
serious
25.07.23 · 210.♡.41.89
선거, 특히 당대표 선거 같은 큰 선거가 너무 조용하기는 했죠.. 아무래도 지는 쪽이 무리를 하게 마련이고, 최악의 경우는 잡지 말아야하는 손을 잡기도 하겠죠. 박찬대가 어디까지 간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중심을 잘 잡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청래 네거티브부터 좀 쎄했는데 박찬대가 그들의 손을 잡으려고 하는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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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의리가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