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찍어 보냈으니, 이젠 좌표가 정청래의원님께 가겠군요
댈러스베이징

Lv.1 댈러스베이징 (112.♡.75.21)

2025년 7월 23일 PM 04:34 · 수정됨(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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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 잘하는 어떤 사람도,

철새류 보좌관이나 주변 측근이 인터뷰에서 "그랬더라", "카더라", "~느꼈다" 라고 썰하나 풀면 바로 골로가겠군요.

증거따위는 모르겠고 그냥 온갖 찌라시들이 좌표 찍어 골백번을 더 떠들면 그냥 누구든 뭐 교황님 조차도 골로가는거죠 ?


정권만 딸랑 바뀌었지 사회의 기득권과 적폐들은 하던거 계속 해처먹고 누리고들 있겠죠. 누릴 설계도 하구요. 지지자는 선거때만 필요할테고요 ?

인수위도 없이 어렵게 출발해서 이대통령님과 대통령실이 혼자서 고군분투하며 순항중이고, 몇몇 귀한 민주당 의원님들의 투쟁과 지지자들의 응원과 밭갈기 속에서 민주당 지지율 끌어올려왔는데, 뭔 ZR 보좌관 갑질 프레임 개소리에 왕똥볼을 차는거 보니, 실망감에 좌절감에 분노 마저 듭니다. 

정청래의원님이나 지켜야겠네요.

뭔 인간들이 참 의리도 없네요.

댓글 (1)

  • ig0sdM

    ig0sdM Lv.1

    25.07.23 · 211.♡.5.9

    저도 박찬대의 강선우 사퇴 발언은 이런 계산을 한 게 아닌가 싶어요.
    시간이 빠듯한 상황에서 정청래로 굳어지는 대표 경선 판을 흔들려면 레거시 미디어들이 정청래 비판이 집중해야 하는데
    강선우가 이슈 블랙홀이 되고 있으니 얼른 처리하려고 한 게 아닌가 싶어요.
    전형적인 똥볼이죠. 미친자 시즌2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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