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윤미향, 조국, 최강욱, 손혜원, 추미애, 이재명, 김남국, 송영길,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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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nTeun (203.♡.146.125)
2025년 7월 23일 PM 04:34 · 수정됨(07. 24. 07:38)
조회 3,626 공감 0
(다른 분들도 기억해야 함에도, 핑계지만 제가 지금 분노로 정신이 아득하여 잘 기억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석연찮은 의혹제기로 좌표 찍혀 언론과 검찰에 마녀 사냥 당할 때
같은 당으로서 편들어 주지는 못할지언정
나서서 결단하라고 하는 꼴을 당대표 후보에게서 듣고 있다니 좀 참담하네요.
설마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아니라
불편한 임명권자 심기 받드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정치를 하고 있나 의심이 듭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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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25.07.23 · 211.♡.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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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unTeun
→ 바라군 작성자
25.07.23 · 203.♡.146.125
네, 맞습니다.
지금 제가 분노로 뇌 처리 용량이 부족해져서 기억이 안나 빠뜨렸네요. -
끝끝이아닌시작
25.07.23 · 203.♡.180.205
김남국도 있죠. -
TTeunTeun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25.07.23 · 203.♡.146.125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분노로 심경이 복잡해서 뇌 처리 용량이 한계에 다달아서 다 기억하고 적지 못했네요. - S
Stillivng
25.07.23 · 183.♡.222.86
통실 의견이라는분들도 계시네요 하하.. -
HHENE
25.07.23 · 220.♡.77.89
송영길도 가드쳐 준 사람들이 거의 없죠. ㅠㅠ -
KkuperHans
25.07.23 · 210.♡.28.176
와, 오늘 열라 짜증나네요. -
공공백없이24
25.07.23 · 110.♡.147.70
페미가 또... 민주당 페미들 다 민주노동당으로 가면 좋겠네요. -
明明天
25.07.23 · 39.♡.231.80
제목의 저 인물 중에 버틴게 추미애, 이재명 이 둘밖에 없습니다.
이 둘은 스스로 버티고 살아 남은거죠.
진짜 스트레스 쌓이네요. -
Rrainwood
25.07.23 · 121.♡.92.135
강선우씨가 언급하신 분들과 정말 같은(최소한 비슷한) 원인으로, 정말 비교 가능한 강도의 고난과 고초를 겪었다고요? 비유가 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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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님 상 잘 치루시고, 얼릉 훌훌 털고 일어나셔서 큰 일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