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선우 후보자 사퇴.
기
기밀요원 (121.♡.209.232)
2025년 7월 23일 PM 04:36 · 수정됨(17:14)
조회 949 공감 0
댓글 (10)
- 버
버미파더
25.07.23 · 217.♡.255.211
헐... 너무 힘드셨나 봅니다... 안타깝네요... -
Ookbari
25.07.23 · 39.♡.3.26
아... 조금만 버티시지.... 정말 안타깝네요. -
JJedi
25.07.23 · 211.♡.200.63
V뜻이 아닌게 맞다면 찬대뜻이였나보네요.제길.
{emo:onion-112.gif:100} - 민
민주지산M
25.07.23 · 218.♡.159.53
빨리 임명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 독
독행남아
25.07.23 · 211.♡.68.142
ㅇㅇ??? 아니왜요?????? - 뿌
뿌리깊은나무
25.07.23 · 117.♡.1.63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더 있지 않다면 너무 어마어마 해서 밝힐 수 없어서 사퇴를 종용할수 밖에 없는 무언가 없다면 당이든 정부든 여성계를 앞세운 기득권에 무릎 꿇었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
기기밀요원
→ 뿌리깊은나무 작성자
25.07.23 · 121.♡.209.232
민들레 뉴스의 기사와 몇몇 보좌관의 SNS 게시물을 제외하면 거의 파상공세를 당했죠.
심지어 매불쇼의 최욱이나 박구용 교수도 비슷한 스탠스를 취했습니다.
명확한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야말로 '여론'의 물결에 밀려
이제 시작하는 이재명정부에 부담을 줄까봐 스스로 사퇴하는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강선우 장관 후보 사퇴는 민주당에서 안밖으로 제대로 단속하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
액액숀가면
25.07.23 · 118.♡.5.172
이 정도로 불의에 대한 개혁의지가 없는 사람은 나가 떨어지는 것도 답이죠.
잼통과 조국대표가 얼마나 대단하신분이신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
기기밀요원
→ 액숀가면 작성자
25.07.23 · 121.♡.209.232
여성부가족부 장관으로 페미들이 빨아주는 사람이 아닌 개혁적인 인물이 온다면 그 누가 와도 버텨내기 쉽진 않을 겁니다. -
액액숀가면
→ 기밀요원
25.07.23 · 118.♡.5.172
페미들이 빨아주는 사람이 와서는 개혁 안하겠죠.
이래도 저래도 안되는군요. 그냥 부서 없애는게 최선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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