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의 등에 칼을 꽂는 사람을 대표로 뽑을 순 없습니다
그
그루 (218.♡.117.68)
2025년 7월 23일 PM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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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재송부 요청까지 하면서
다시 한 번 신임의 뜻을 표시했는데..
당대표 후보자가 자진 사퇴를 종용하면서
후보자를 압박하고..
후보가 사퇴하자 기다렸다는 듯 감사 포스팅??
이건 후보 사퇴로 끝나는 게 아니라
대통령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한 겁니다
그런 사람이 동지가 맞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런 자들 중 일부가 지난 총선에서 당원들에 의해
모두 잘려 나갔습니다.
아직 박찬대가 그정도 수준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그래도 정말 실망스럽네요.
정청래 의원은 이번에 대표되고 연임까지 해서
지방선거, 총선 공천장에 도장까지 찍는
강력한 당대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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