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을 내려주셔서 감사하다라.....굽쇼?
아이셰도우

Lv.1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7월 23일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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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말로 목적이 정말 분명한, 동지에게 칼 꽂는 행위라는 걸 입증하는 말입니다.


강 후보자님에게 씌워진 의혹들이란 것들은 전부 의원일 때의 일들입니다. 즉, 국회의원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기에 국회의원 강선우에 대한 사퇴나 징계 운운하는 것이 먼저이어야 할 터이지만, 장관 후보자를 사퇴하면 그만이라는 식으로만 말하고 끝낸다굽쇼?

왜요? 의원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 것인데, 장관은 하면 안되고 의원은 해도 됩니까? 이제 장관 후보 그만두면 다시 의총이나 본회의때 만날 건데, 그때는 어떻게 얼굴 보려고 합니까? 장관을 하지 말라 할거면 의원도 하지 말라고 해야죠.

근데, 딱 장관 안한다고 하니깐 됐다고 멈추는 그 태도는 뭡니까? 이야말로 장관 못하게 하는 게 목적이었다는 걸 증명하는 꼴 아닙니까? 


결단을 내려줘서 고맙다고 할 게 아니라, 이왕 확실하게 스탠스 잡았으니, 의원직도 사퇴하라고 징계위원회 회부외 의원직 제명도 추진하십쇼. 안 그러면 이재명 정부의 인사에 어깃장 놓고 훼방 놓는 게 목적이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댓글 (1)

  • 최면

    최면 Lv.1

    25.07.23 · 203.♡.255.2

    찬대도 결단해야죠.
    대통령이 표명한 임명 의지를 지가 반대하는 스탠스로 있을거면, 당 대표가 아니라 탈당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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