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후보자가 결단을 내리기까지
화
화사한레이 (222.♡.196.39)
2025년 7월 23일 PM 04:41
조회 434 공감 0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짐작은 가지 않습니다만 어렴풋이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적으로 부터 동료로부터 들어오는 무언의 압박들 때문에 ...
청문회장에서 가라앉아 있는 모습에 용기를 드리고 싶었는데...
도대체 얼마나 큰 거대한 세력이 있길래...
이번엔 피지 못했지만 다음엔 꼭 아름답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속상하네요..
쫄지마 씨*
이거 받침 빼고 뒤에 글자 써도 괜찮은걸까요? '바'라고 ㄷㄷㄷ
댓글 (1)
-
수수선영
25.07.23 · 210.♡.182.12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해명을 하면 사람이 특정되어 그 사람이 욕을 먹을 수 밖에 없어서
그냥 자기가 피해본다고 안한걸로 생각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