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정권 시절 폐급 장관 후보자들한테는 아닥했던 당신들
산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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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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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정부 들어서니 입이 살아났네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폐급이었던 지난 정권에선 어떻게들 참으셨는지 묻고 싶네요.

민주정부에서만 현미경 잣대가 판을 치는 군요 ㅎ

기레기들은 기자정신이 갑자기 막 솟구치시네요? 몇 번 겪었지만 매번 어이가 없습니다.

보좌관님들 그렇게 대접받고 싶으셨나 봐요?

사무실 청소하라는 게 갑질인가요? 지가 사용하는 공간인데??

지들이 어지럽힌걸 다른 사람에게 청소시키는게 갑질 아니에요?

모든 의원들에게 동일한 잣대로 갑질 재단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여성 장관 후보자 2명에게만 어마어마한 잣대를 들이대는데 아닥하신 동료 의원님들!

같이 비를 맞아주는 게 동료 아닌가요?

조그만 불똥이라도 튈까봐 1도 뻐끔 안 하시는 의원님들 참 의리가 넘칩니다. 


강선우 의원님 사퇴가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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