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뭐 누가 와서 지켜줍니까?”
유
유성매직 (211.♡.218.112)
2025년 7월 23일 PM 04:45 · 수정됨(07. 24. 08:50)
조회 3,610 공감 0


다시 찾아보게 됩니다.
같은 당 동지 하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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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anui
25.07.23 · 106.♡.11.193
문통도 말 못할 힘든일이 많으셨을거 같아요.ㅠㅠ -
빠빠나나
→ rapanui
25.07.23 · 218.♡.164.175
현직때는 물론 지금도 고생하시죠.. 요즘도 펑산마을에 극우 유튜버들 몰려가서 난리친다고 하던데 -
가가시나무
→ rapanui
25.07.24 · 104.♡.68.24
제가 그래서 지금도 문까대는 부류들 인간 취급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 울
울아이아빠
25.07.23 · 34.♡.116.61
정말 혜안을 가지셨어요. -
득득과장
25.07.23 · 211.♡.57.200
문통의 저 농담같은 말이 참 뼈저립니다. -
이이루리라
→ 득과장
25.07.23 · 58.♡.94.201
저 인터뷰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
지지하철승객
25.07.23 · 183.♡.232.82
당장 평산마을 집회도 저지해주지 못하고 있으니 더 서글플 따름이네요 -
추추적추척
25.07.23 · 106.♡.69.157
저때 마음아팠어요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문프님은 다 알고계셨겠지요ㅠㅠ -
가가랑비
25.07.23 · 223.♡.72.53
저 말씀이 그간의 모든 일을 설명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대통령에게 아쉬운 마음을 가질 수는 있지만
부정하거나 비난, 비판을 가정한 비난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가슴 아픈 말이죠.
그걸 알고도 국민들의 부름이라는 '운명'을
받아들이셨죠. - 마
마산아재
25.07.23 · 116.♡.181.63
국회의원중 수박은 많이 걸러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민주당 당직자들중 수박이 많은것 같네요.
민주당만 공격하는 여성단체들도 그들과 연결된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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