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귀차니스트인 제가 당원 가입한겁니다.

Lv.1 투썬즈 (211.♡.203.63)

2025년 7월 23일 PM 04:48 · 수정됨(16:58)

조회 213 공감 0

지난번 수박의 난 때 아 이래서는 민의 따위는 정치인들의 카르텔 앞에서는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겠구나 느꼈습니다. 

그래서 귀찮은 절차를 거쳐서 당원이 되었는데 이번에 긴요하게 쓰이겠네요. 

당의 대표가 당 소속 의원의 앞길을 막다니요. 

당의 대표가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 후보자를 사퇴시켜서 대통령에게 흠집을 내다뇨. 

아직도 민주당은 갈 길이 머네요. 얼마나 더 때리고 단련해야 할지. 

멀리 있는 당원보다 가까이 있는 당직자와 보좌관들이 무섭다면 당원의 힘을 보여주는 수 밖에요. 


댓글 (2)

  • sCloud

    sCloud Lv.1

    25.07.23 · 115.♡.243.51

    병상에 있는 이잼에게 마태복음 씨부리며 등에 칼 쑤셔 넣는 거 보고 생전 처음으로 당원 가입했습니다.
    이잼 대통령 되는 거만 보고 탈당할 거다~라고 했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미적거리고 있었는데 오늘 박찬대 하는 꼬라지 보고 탈당 무기한 보류합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 투썬즈 Lv.1 → sCloud 작성자

    25.07.23 · 211.♡.203.63

    맞습니다. 계속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합니다. 민보협놈들 나중에 국회 입성하는거 막아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