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큰 임무를 맡아야 될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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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 (103.♡.150.205)
2025년 7월 23일 PM 04:50 · 수정됨(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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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찬대에 대한 관심, 호감 그리고 지지를 보내왔었습니다. (그러한 글도 작성했었고 댓글도 여러 번 달았었습니다.)
유쾌한 개인적인 모습 하지만 내란의 터널을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보여준 그 무게 있는 정치인으로의 모습, 또 이재명 대통령의 옆을 잘 보좌하고 지켜온 좋은 동료의 모습까지...
현재의 시기와 분위기에서 오는 적합도 때문에 이번 당 대표 자리는 설령 정청래 의원에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할지언정(절대 정청래 의원보다 못해서가 아니라) 머지않아 큰 임무를 분명히 맡아야 할 후보들 중에 가장 최우선에 있는 인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박찬대 의원에 대한 제 개인적인 믿음과 지지는 오늘로 일단은 거둡니다.
의혹들은 제기되고 있지만 이전 민주진영의 주요 인사들을 털어냈던 수법과 동일한, 의혹의 증거라고는 대부분 실체 없는 자들의 제기 혹은 그 집단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언론이라는 확성기를 통한 소란스러움뿐인데...
이미 과거에 수차례 반복되어 민주당 진영 지지자들에겐 트라우마처럼 새겨져있는 그런 모습이 또 반복되다니...
박찬대 의원님,
이전과 반복되는 이러한 형태의 동료 버리기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당 대표 자리에 어울리지 않음을 오늘 제대로 보여주셨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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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님
25.07.23 · 210.♡.59.49
동의 합니다. - 시
시반야
25.07.23 · 61.♡.107.147
동의하고 이런 민주당 의원들이 언론 개혁,검찰 개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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