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가락을 원망합니다..
S
Stillivng (183.♡.222.86)
2025년 7월 23일 PM 04:50 · 수정됨(16:58)
조회 339 공감 0
개인적으로 원내대표로써 내란시국에 판단 잘 한 박찬대를 잊을순 없습니다. 이걸로 나가리된 판단도 안하고요 다만 내 손가락을 원망합니다. 휴ㅜㅜ
댓글 (6)
-
용용a
25.07.23 · 211.♡.231.162
- S
Stillivng
→ 용a 작성자
25.07.23 · 183.♡.222.86
하는거 보고 판단할렵니다. 낙지랑 비교하는건 넘 나간거 같아서요 -
용용a
→ Stillivng
25.07.23 · 211.♡.231.162
네 존중합니다. - 불
불량총각
25.07.23 · 203.♡.44.22
{emo:moon-emo-005.gif:100}
제가 이낙연 찍고 .... ㅠㅠ - S
Stillivng
→ 불량총각 작성자
25.07.23 · 183.♡.222.86
아 손가락 두개가 날아갔.. - 아
아오이토리
25.07.23 · 61.♡.74.178
저는 이낙연도 박찬대도 피했습니다 아직까진 촉이 살아 있는 것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협치를 입에 담는 자 9할 이상의 확률로 수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