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번 패배한 기분입니다.
보
보편적 (210.♡.211.18)
2025년 7월 23일 PM 04:53
조회 274 공감 0
지난 총선에서 조수진 변호사님의 사퇴가 첫번째,
그리고 이번 강선우 후보자님의 사퇴가 두번째 입니다.
두분 모두 나름 기대했던 인물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당 안팎의 압력에 꺽인것 같습니다.
민주당 내부 일부 당직자들 혹은 조직적 분위기와의 싸움에서
개인의 소신이나 다양성은 여전히 버티기 어렵다는 현실을 마주한 느낌입니다.
저 스스로 두번 진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지고 싶지 않습니다.
당대표 선거를 더욱 더 잘 해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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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찍커터
25.07.23 · 125.♡.144.17
추미애 국회의장 선거때 기분입니다 저는 -
옐옐도
→ 2찍커터
25.07.23 · 24.♡.129.61
그래서 기분이 심히 더럽습니다 오랜만에.. -
22찍커터
→ 옐도
25.07.23 · 125.♡.144.17
진짜 개쌍욕 나옵니다
총알이 두발 있으면 내부총질러에 다 밖아 버리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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