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아직 동원체제에 머물러 있군요.
미
미스란디르 (210.♡.129.172)
2025년 7월 23일 PM 04:53 · 수정됨(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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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봐도 문제있는 이진숙은 당원이 나서서 떨어뜨렸습니다.
그것도 잼프께서 도입하신 국민추천제 후보였습니다.
당원이 문제 없다고 말하는 강선우는 당이 나서서 떨어뜨리네요?
박주민 의원의 의료계 특혜도 맘에 들지 않는데....이런 일이 벌어지는군요.
민주당의 현 스텐스가 아직 동원체계에 머무르고 있고, 잼프의 동행체제를 따라가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 지도부 정신머리가 유약하기 짝이 없으면
훈육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내란 극복의 최전선에서 싸운 개혁파, 소장파 초선들이 박찬대를 밀고 있다는거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제 당대표는 정해졌습니다.
박찬대는 설령 강선우가 맘에 안들지라도 정면에서 나서면 안되었습니다.
얼마든지 동지를 존중할수 있었을겁니다.
마땅히 후과를 감당하십시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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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5.07.23 · 121.♡.124.164
어서 당대표 선거 끝내서 강력한 당대표가 다시 민주당 정신차리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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