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 배신자들.

Lv.1 세모네모 (125.♡.159.12)

2025년 7월 23일 PM 05:10 · 수정됨(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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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히 보이는 수작에 이리 놀아나야 하나요?

잠시 동안의 시끄러움이 그리 싫던가요?

이재명 대통령때 그 시끄러움은 어떻게 버텼나요?

박찬대 의원님 기억하겠습니다. 

제 한표는 다른분께 드릴께요. 

댓글 (1)

  • H

    HakunaMalu Lv.1

    25.07.23 · 210.♡.9.80

    여가부 장관 후보 이슈는 갑질 운운했던 초기보도와 후에 밝혀진 사실관계가 서로 다르다고 할 정도로 매우 부풀려져 있었습니다. 이미 구체적 사실관계는 사라지고 "갑질"이라는 평가만 남아 강선우 의원을 난도질하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강선우 의원은 피해자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명을 뒤집어썼으며 제보자가 이에 사과하고 당은 제보자에 대한 징계를 검토해야 한다고 봤는데 민주당은 끝내 객관적 진실은 외면한 채 목소리 큰 쪽에 붙어 결과적으로 가해자 편을 들고 절벽 끝에 간당간당하게 선 피해자 등을 밀어버리는 선택을 했습니다. 매우 실망스러워요.

    나아가 정당이라는 것이 정치적 의사를 형성하기 위한 당원들의 정치적 결사체라는 점에서 여론만을 의식해 객관적 진실을 외면하고 당원들의 의사에 눈 감는 행태가 또 다시 반복되었다는 데에 저 정치인들이 과연 민주당 간판을 달 자격이 있기는 한지 정당정치를 할 자격은 있는지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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