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욕할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Lv.1 콩이 (121.♡.98.229)

2025년 7월 23일 PM 05:11 · 수정됨(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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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통께서 결정한 이후

그 결정을 지지하기로 마음 먹었으나.

결과는 이렇게 나왔네요. 뭔가 애매하고 아쉽습니다.


박찬대 욕할 필요 없습니다. 솔직히 총대 맨 느낌도 듭니다.

이재명 정권에 가해질 압력을 민주당이 나눠 가질 필요가 있었습니다.


초기에 강선우 의원, 해당 보좌관 등 모아 놓은 후

화해의 제스처 정도로 봉합할 문제를 이리저리 시간만 끌다가 해결 못한

민주당 지도부에 살짝 실망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잘하시기를.


1.

강선우 의원은

청문회 보고 나서 오해하는

저같은 사람이 있다면

똑소리 나게 국회 의정 활동 하듯

본인의 명예와 지지자를 위해 사실에 입각하여 확실히 목소리 내기 바랍니다.

이젠 눈치 볼 필요 없지 않나요.

사과할 건 , 질리도록 사과하고,

가짜뉴스는 가짜임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털어낼 건 털어내고 앞으로 더욱 좋은 정치인이 되어 주시기를. 


2. 

민주당은 보좌진, 보좌진 협회, 당직자 등

앞으로 업무를 벗어나는 월권과

외부와의 연대를 통해 당 외부에서 당 내부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징벌 규정이 포함된 규정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3

다음 여가부 장관은 절대로 No.

여성 시민 단체, 협회 출신, 페미 관련 단체, 페미 팔이출신 들은 절대 안됩니다.

입만 산 인간들입니다. 분열을 획책하는 사람들입니다.

댓글 (2)

  • 와센버그

    와센버그 Lv.1

    25.07.23 · 116.♡.252.116

    "본인의 명예와 지지자를 위해 사실에 입각하여 확실히 목소리 내기 바랍니다."
    사람을 한순간에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가능해요?
    이럴 거였으면 아에 초기에 낙마시키던가
    언론이 괴롭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사퇴해서 감사합니다 이러면 욕먹어야죠..
  • 콩이 Lv.1 → 와센버그 작성자

    25.07.23 · 121.♡.98.229

    강선우 의원을 오랫동안 보아온 입장에서 깊고 넓게 이해해 줄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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