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새우 (211.♡.35.102)
2025년 7월 23일 PM 05:11 · 수정됨(17:30)
정청래의원과 박찬대의원의 선의의 경쟁을 기대했는데, 이건 아니네요.
지난주 투표 결과를 보면서 정청래의원과 차이가 많이 나서
박찬대의원에게 투표하려고 마음먹었었습니다.
사실 둘 중 누가 되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뭔가요?
박찬대의원님, 혹시 낙지의 길을 따르고 싶으세요?
당원 대부분이 강선우의원의 여가부장관 임명을 지지하는 상황에
뜬금없는 내부총질로 잼통의 국정운영에 충격을 주네요.
박찬대의원은 잼통과의 인연을 강조하지 않았었나요?
이렇게 뒤통수를 치고도 당대표 후보로 계속 있을 생각인가요?
이제 박찬대의원도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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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25.07.23 · 104.♡.68.24
여가부 장관 하고 싶으신거 같아요 -
통통통한새우
→ 맛있는이웃 작성자
25.07.23 · 211.♡.35.102
권력욕이 발동한건가요? ㅎㅎ -
Ttinystory
25.07.23 · 211.♡.36.176
전 선택장애였는데 극복되서 다행입니다. 사실 기운쪽은 있었지만 더 확실해졌네요. -
통통통한새우
→ tinystory 작성자
25.07.23 · 211.♡.35.102
전 아무나 돼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낮은쪽에 투표하려고 했었죠. -
Ttinystory
→ 통통한새우
25.07.23 · 211.♡.36.176
전 한분은 오래 지켜본 사람이니 의리가 있다 라고 생각했고 나머지 분은 잘 모르겠다 였는데 의리없네 입니다.
전 좀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의리가 있고 옳은 길로 가려는 사람이 맘에 더 가더라구요. -
Ggraupappe
25.07.23 · 211.♡.202.232
행복한 고민인 줄 알았는데,
괜한 고민이었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 graupappe 작성자
25.07.23 · 211.♡.35.102
그러게요.
이렇게 나서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
Cchyulining
25.07.23 · 122.♡.141.85
결단 좋아하던데. 빠른 결단 기다려 봅니다. -
JJedi
25.07.23 · 211.♡.200.63
이왕이면 당까지 나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의리없는 자들과는 상종하기 싫습니다. -
노노랑
25.07.23 · 182.♡.17.226
당대표 선거 완주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패배의 참혹함을 눈으로 확인하는 게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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