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끝의 악수네요. 강선우 후보자도 박찬대 의원도
L
LaBelleEpoque (1.♡.156.110)
2025년 7월 23일 PM 05:12 · 수정됨(17:17)
조회 593 공감 0
이제 그 어려운 시간을 어떻게 버틸려고 가장 어려운 방식을 선택했을까요?
잠시 조용해지겠지만, 다시 지금 까지 올라오기가 쉽지 않을텐데요
어떻게든 버텨서 능력으로 인정 받았어야 했어요.
김민석 총리처럼 18년의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는 시간으로 들어간 것 같아 무섭기도 합니다.
동료 등에 칼꼽고 작은 허물 하나 지켜주지 못하면서 무슨 국민을 지켜준다는 말을 누가 믿어요.
성인군자, 완성형 정치인을 뽑는 것도 아닌데 정말 몹쓸 사람 많습니다.
댓글 (5)
-
진진우원
25.07.23 · 122.♡.242.238
-
빠빠가머리애
→ 진우원
25.07.23 · 1.♡.10.189
비난이 아니라 안타깝다는 얘기겠죠. -
진진우원
→ 빠가머리애
25.07.23 · 122.♡.242.238
장고끝에 악수라고 하셔서요.. -
로로드오브슬립
→ 진우원
25.07.23 · 1.♡.161.38
박찬대가 대놓고 사퇴를 종용했죠. -
권권콩이아빠
25.07.23 · 221.♡.79.43
강선우가 동료 의원들에게도 버림 받고 있는데 사표 안 던질 수 있었겠습니까? 오히려 악수를 두도록 손목을 붙잡고 바둑 판으로 힘으로 찍어누른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으로 그렇게까지 버텼는데.. 갑자기 사퇴라고 하면...
버티지 못할정도의 압박이 들어온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게 먼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