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hize (121.♡.213.227)
2025년 7월 23일 PM 05:16 · 수정됨(19:40)
강선우 의원님. 먼저 힘드셨을 의원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선우 의원님의 사퇴속보가 나오고 지지자의 입장에서 드리고 싶은 말도 많고 한숨도 많이 나옵니다만 역시 그 자리에서 가장 힘드셨을 의원님을 생각하니 그저 위로드리고 싶은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이재명정부가 들어서고 저 포함한 많은 시민들은 세상이 바뀌길 원하였습니다. 이전같이 말도 안되는 기사를 쏟아내는 언론과 내부에서 작당하는 수박들, 외부에서 내란을 일으킨 내란범들과 사회를 좀먹는 수많은 범죄자들을 일거에 쓸어버리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들이 납득할 수 없는 수많은 이유로 현안들이 결정되고 심지어 동지의 등에 칼을 꽂는데 도와주지않고 앞장서서 같이 손가락질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걸 보고 자괴감을 넘어 절망감이 들 정도입니다. 이건 아직 우리가 원하는 민주당이 아니다,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당원들을 넘어 빛의 혁명으로 내란을 제압한 수많은 지지자들이, 그들 옆에 함께한 시민들이 이 사건을 가볍게 넘기지는 않을 겁니다. 반드시 민주당을 고쳐써야한다는 일념으로 목소리를 낼겁니다.
강선우 의원님. 그래도 꼭 힘내시고 차기에 큰일을 하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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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khize
작성자
25.07.23 · 121.♡.213.227
- 바
바람의그림자
25.07.23 · 118.♡.4.147
여기에 한글보탭니다
의원님 고생많으셨습니다
털어내시고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
선선경선향아빠
25.07.23 · 210.♡.86.100
강선우 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크크리스탈레인
25.07.23 · 182.♡.65.74
강선우 의원님 힘내세요.
오늘 또 울컥해집니다.
민주당은 털어서 머리카락 하나라도
나오면 죽을 죄를 졌다고 석고대죄라도
해야하나요?
보좌관, 여성단체, 수박들
징글징글 합니다. -
디디진돼지
25.07.23 · 121.♡.186.76
강선우 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음 잘 추스리고 더 강해진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
투투덜이
25.07.23 · 218.♡.248.54
기레기들 정말 신물납니다. 멧돼지 시절 장관들 하고 비교자체가 민망한 사항이고 그 때는 아닥하던것들이 지금은 개거품 물고 덤벼드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
만만두꽃
25.07.23 · 14.♡.204.159
@강선우 의원님께서 본 게시글을 보실 수 있도록 소환합니다.
그 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셨을꺼라 생각됩니다.
주저리 주저리 긴 말 쓰다가 지우고 짧게, 힘내시라고 응원 메시지 보내 드립니다.
여기 많은 지지자들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다시 일어서시길 기대합니다. - 아
아레카
25.07.23 · 218.♡.126.54
하.... 멀리서 응원했는데 안타깝습니다.
힘내시고 더 큰 일에 쓰이시길 바랍니다. - 맑
맑은소나기
25.07.23 · 140.♡.29.3
힘내세요. 끝까지 지지합니다 - 요
요망
25.07.23 · 61.♡.53.130
좋은글 감사합니다.
같은 마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전글 쓸때 이미 강선우 의원님께서 사퇴하신걸 모르고 썼다가 황망해했던 마음이 그래도 다시 한번 글쓰며 정리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