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

Lv.1 심이 (218.♡.158.97)

2025년 7월 23일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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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태루

    태루 Lv.1

    25.07.23 · 121.♡.124.164

    실제로 강선우의원 갑질 못봤다 그런적 없다고 말하는 보좌관들의 인터뷰는 언론이 다 짬시킨 걸로 얘기가 다 나오는데...

    우리한테는 언론에 놀아나고 여성계에 놀아나는 당대표는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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