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관객만 300만명…'범죄도시4' 누적 420만명.gisaaa
시민

Lv.1 시민 (136.♡.34.100)

2024년 4월 29일 AM 08:21 · 수정됨(09:16)

조회 1,504 공감 0


'범죄도시4'는 26~28일 291만8547명.

누적 관객수는 425만3535명.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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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작이 지금 뭐 없는거도 한 몫하는 듯 하네요

댓글 (11)

  • kimpy

    kimpy Lv.1

    24.04.29 · 203.♡.212.29

    이번주에 노동절 있고 해서 이번 주말 지나면 거의 천만에 육박하겠네요.
  • ellago

    ellago Lv.1 → kimpy

    24.04.29 · 118.♡.3.12

    그니까요!
    예매율도 90% 이상 압도적이더라구요.
    볼게 딱히 없다보니 더 쏠리는거 같던데 이번주말이면 천만될듯요.
    기세 무서워요. {emo:damoang-emo-015.gif:50}
  • Jedi

    Jedi Lv.1

    24.04.29 · 211.♡.202.39

    잛고 굵게 한달안에 천만찍고 극장서는 내려주세요..어자피 1200만 정도되면 볼 사람 없을듯요.
    이러면 윈윈인가? 흠..
  • 빅버그

    빅버그 Lv.1

    24.04.29 · 42.♡.35.117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습니다.
  • 민고

    민고 Lv.1

    24.04.29 · 101.♡.71.43

    다른 볼만한 영화없다는게 범죄도시에 자리 빼준다고 다 피해서 그런거니까
    빨리 다음주까지 천만찍고 퇴근하는게 해주는게 다른 영화 살려주는거입니다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24.04.29 · 218.♡.216.130

    실제 관객들 평가도 나쁘지 않죠. 영화 게시판에서 평가가 좋은 챌린저스하고 비교해 봐도 cgv 에그점수가 92%로 동률이고 메가박스는 8.8점에 8.3점으로 오히려 범죄도시가 높고 롯데시네마도 9.2점에 8.8점으로 범죄도시가 높더군요. 그나마 네이버 실관람 점수가 챌린저스가 높긴 한데 대부분 범죄도시를 나쁘지 않게 보고 있으니 흥행은 당연하리라 봅니다.
  • sooo

    sooo Lv.1

    24.04.29 · 180.♡.245.114

    나머지 영화를 극장에 걸 기회도 안주면서..
    영화관들이 걸만한 영화 없다고 탓하네요..
    영화관이 죽어 나는건
    자업자득 이라고 생각합니다.
    독과점을 해결못하면 더 죽을 것이구요

    >>>>>>>>>>>>>>>>>>>>>>>>>

    일각에서는 ‘범죄도시4’가 지나치게 많은 상영관과 좌석을 독점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독과점 논란’이 고개를 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범죄도시4’의 좌석점유율은 85.5%를 기록했다. 극장 전체 좌석이 10개라면 8~9개가 ‘범죄도시4’에 배정된 격이다. 상영 점유율은 81.9%(상영횟수 1만5674회)에 달했다. 2019년 스크린 독과점으로 비판받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 당일 상영점유율(80.8%)과 좌석점유율(85%)을 뛰어넘은 수치다.

    같은 날 개봉한 ‘챌린저스’(2.8%)를 비롯해 ‘몬스터 프렌즈’(0.9%), 전주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0.4%), ‘정순’(0.1%)의 상영점유율과 비교해도 지나치게 높다. ‘범죄도시4’를 제외한 영화는 사실상 상영 기회를 얻지 못한 셈이다.
  • 시민

    시민 Lv.1 → sooo 작성자

    24.04.29 · 136.♡.34.100

    될 것 같은 영화에 몰아주는 독과점이 개선되야 하긴 해야하는데 이건 뭐 방법이 없는지 십 수년 째 같은 논의같아요
  • sooo

    sooo Lv.1 → sooo

    24.04.29 · 180.♡.245.114

    프랑스의 독과점 제한을 배웠으면 좋겠지만... 2찍들이 반대로 안되겠죠..


    프랑스 "영화는 산업보단 문화"‥스크린 독점 제한

    프랑스 역시 3개의 대형 복합상영관 즉 멀티플렉스 업체가 영화배급망을 장악한건 우리나라와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다른건 아무리 인기있는 영화라도 한 멀티플렉스안에서 상영관을 두 개이상 차지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제한을 둔겁니다.

    (S/U) 파리의 가장 큰 멀티플렉스 극장입니다.

    모두 16개의 상영관이 있는데 14편의 각기 다른 영화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헐리우드 대작같은 특정영화가 스크린을 싹슬이하는 걸 막고 예를들자면 한국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영화가 상영되도록 유도하자는 취집니다..
    "이 모든 지원들이 합쳐져 우리 극장과 같은 독립 상여관들이 계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 스크린 독점 제한이나 예술극장 지원같은 제도덕분에 우리나라 영화들도 프랑스 관객을 좀더 쉽게 많이 만날 수 있었던 셈인데요.

    하지만 가장 큰 혜택을 본건 전세계의 다양한 영화들을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게된 프랑스 관객들이라는 평갑니다.
  • 2

    2024년4월10일 Lv.1

    24.04.29 · 118.♡.3.244

    4가 1000만 넘으면
    5는 더 쓰레기 될겁니다

    더 재밌는 시나리오에
    마동석을 뿌려도 맛있을텐데

    장이수마저 연기가 들뜨고..
    모든 조연들이 무채색 연기를 하고..

    4편은 너무너무 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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