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민심 민심.....에휴
I
Invest4U (211.♡.227.60)
2025년 7월 23일 PM 05:26 · 수정됨(17:32)
조회 378 공감 0
우선 강선우 의원에게 당원으로 미안하다는 말씀을 전하고싶습니다.
근 2주정도 커뮤에 글도 안쓰고 정치유툽도 슬슬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일상을 거의 회복했는데...진짜 답답 하네요
겨우 보좌관들한테 흔들리는 당이였습니까?
당대표가 없어서 중심잡아줄사람이 없으면 이리흔들리고 저리흔들리는 당이였습니까?
말로만 대통령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당이였습니까? 의리를 지키라는 노무현의 외침은 공허한 외침으로 남는 당이였습니까?
더는 말하지 않고 당대표 투표로 답을 대신하겠습니다. 고민했던 제 자신이 바보같았네요
일부 보좌관분들께 고함
보좌관이면 보좌관의 본분만 열심히 하십시오.
이미 국회의원이 된것처럼, 보좌관이라도 국회의원을 흔들수있다는 힘을 못보여줘 안달인것처럼 하지마시구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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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7.23 · 110.♡.0.117
국힘쪽 민심 만 민심인가 봅니다 - I
Invest4U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작성자
25.07.23 · 211.♡.227.60
맞습니다.실제 주위둘러보면 여가부 장관이 어떻다 누가 말합니까. 극우들이나 정부 공격할려고 열심히 떠들지. 다들 수해걱정, 트럼프 걱정, 민생지원금 어찌쓸지 이런이야기만 하는데요. 진짜 민심을 읽고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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