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7월 23일 PM 05:36
그 뻔한 패턴, 그 뻔한 날조, 그 뻔한 공작...
진짜 갑질에는 찍~ 소리도 못하던 비열한 것들!
아직도 속는 사람들이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다모앙과 딴지가 희망이네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