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선우 의원님 사태를 본 개인적인 생각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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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PM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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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하나 없어서 생각나는 짤 추가합니다 : 재명이네 마을 빨아쓸꺼야 짤>


저는 여가부장관이 되어야한다고 봤습니다.

현제 기랙과 내란당이 남긴 이미지가 남았고 그것을 벗겨내는건 정말 힘들것이라고 봤습니다

저는 그래서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장관이 되면은 더욱더 많이 보일수있고 씻을수있는 기회가 있으리라 봤습니다.

저쪽도 하루만 더달라고 하는거보니 애간장이 타는구나 싶었고

기랙과 내란당이 짓어도 무난하게 통과되겠구나했습니다.


날벼락의 SNS가 날라오고 전까지는 말이죠

막타까지 친절하게 날리더군요(막타가 더 짜증나더군요)


저곳은 강선우 의원님이 당선전에는 금태섭이가 있던곳입니다.(강서갑) 호시탐탐 노리겠죠.

참고로 옆동네는 강서을은 진성준(이전에는 김성태 지역구입니다)

물론 앞으로도 강선우의원님은 국회에서 잘하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의원님의 손가락이 벌인일이니 욕은 드시리라 보고 적어도 저는 찍을생각이 없네요.

그래도 그 외까지 확산은 자중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우선 SNS에 좋아요나 유툽에 구독부터 눌러야겠네요) 하단에 링크해두었습니다.


또 생각나네요 보좌관 x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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