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치자영업자들과 건설사기반 언론사들은 숙주하나 제대로 물었네요 ㅋㅋ
O
obbears (125.♡.48.137)
2025년 7월 23일 PM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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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 내부총질 시작이 어떻게 보면
청년정치 한다는 정치자영업자들의 본질이죠..
조중동 가고 싶어하는 한겨레 경향 언론사종업원들이랑 같은 느낌이예요
정치자영업 하기에는 그 좋은 대학만 나오고 누구누구 엄마 아빠의 아들이면 그냥 국회의원 되는
그쪽 정당이 롤모델이고 선망이 대상이죠 그리고 그런 로망에 가장 충실한게 젓가락 운운하던 그
인간이고..
딱 젓가락 같은 인간들이 정당 안가리고 자기들이 나중에 젓가락처럼 정치자영업해보겠다고
회사같은 커리어 안쌓고 저런데서 공작질만 배워가며 저렇게 드러나는 하나의 표본같은 일이 될꺼 같군요..
보좌진들이 대단해요 짤짤이 얘기했다고 최강욱의원도 징계도 주고
아무런 커리어도 없던 청년정치자영업자한테 지선때는 비대위원장도 시켜주는 정당이었는데...
능력있어보이는 여자 정치인은 얼마나 눈에 가시였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내부총질하던 그 정치인은 그런 정무적 판단이면 종편나가서 진중권 아저씨처럼
종편이 좋아할 소리나 하는 진보진영 사람 포지션으로 방송이나 하세요.
진중권이랑 동급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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